스마트 팩토리를 선도하는 공압 및 전기 자동화 기술의 세계적 리더, 한국OOO 공장이전
더 큰 혁신과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확장이전을 단행했습니다. 수많은 초정밀 부품과 첨단 솔루션 장비들을 다루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고도의 전문성과 치밀한 물류 계획이 요구되었던 '한국훼스토 이전 프로젝트'의 생생한 기록을 이곳에 담았습니다.
1. 프로젝트 개요
이전 구분 | 공장 이전 (공장·사무소 복합 이전) |
|---|---|
이전 대상 시설 | 공장동 전체, 사무동 전층, 창고·물류 구역, 엔지니어링 랩(기술연구 공간) |
이전 대상 물품 | 공압·전기 자동화 솔루션 장비, 정밀 부품 재고, 생산 설비 및 기기류, 사무 집기, IT 인프라, 개인 물품 일체 |
수행 범위 | 이전 계획 수립, 정밀 포장 및 장비 해체, 보양, 상·하차, 전기 인프라 재연결, 실내 배치 및 안착, 정리정돈, 사후 관리 |
특이사항 | 초정밀 공압·자동화 장비 포함 / 전기 인프라 전담 작업 / 확장 이전(구 사옥 → 신규 사옥) |
2. 주요이전 과제 및 해결방안

이번 프로젝트에서 에이원이 마주한 핵심 과제는 세 가지였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자동화 솔루션 기업답게, 각 과제는 일반 사옥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기술적 정밀성과 물류 정확성을 동시에 요구하였습니다.
과제 1) 초정밀 공압·자동화 장비의 안전한 해체 및 이전
공장에는 미세한 진동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공압·전기 자동화 솔루션 장비와 정밀 부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일반 포장재로는 이송 중 발생하는 충격과 진동을 차단하기 어려우며, 장비 파손 시 복구 비용과 생산 재개 지연으로 이어지는 위험이 큰 환경이었습니다.

에이원 해결
장비별 사전 해체 방법을 면밀히 검토하고, 에이원 직영 숙련 해체 인력이 순서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진동에 민감한 정밀 기기에는 에어캡·폼 완충재·목재 크레이트 등 장비 규격에 최적화된 복합 포장재를 적용하여 이송 중 발생 가능한 미세 충격을 원천 차단하였습니다. 포장 완료 후 차량 내 결속과 고정 작업을 정밀하게 시행하여 운송 전 과정에서 장비 보호를 유지하였습니다.
과제 2) 전기 인프라의 안전한 단절과 재연결
자동화 장비는 단순히 이동하는 것으로 작업이 끝나지 않습니다. 구 사옥에서 각 장비와 연결된 전기 배선, 제어 케이블, 센서 라인을 정확히 해제하고, 신규 사옥에서는 동일한 구성으로 오차 없이 재연결하는 것이 생산 재개의 핵심 조건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면 장비 오작동은 물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에이원 해결
전기 인프라 전담 작업 인력을 이전 초기 단계부터 별도로 편성하였습니다. 구 사옥에서는 장비별 배선 구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기록하고, 케이블 유형과 연결 순서를 라벨링하여 신규 사옥 재연결 시 동일한 구성이 재현될 수 있도록 관리하였습니다. 포장 전 전기 단절, 이송 후 재연결의 각 단계를 순서에 맞게 실행하여 장비 가동 복구 일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과제 3) 공장동과 사무동 동시 이전
이번 이전은 공장동과 사무동이 동시에 포함된 복합 이전이었습니다. 생산 장비, 기술 연구 공간, 일반 사무 집기, IT 인프라 등 성격이 전혀 다른 물품들이 하나의 이전 작업 안에 혼재되어 있었으며, 각 공간의 반출·반입 순서와 동선이 충돌하지 않도록 세밀한 조율이 필요하였습니다

에이원 해결
공장동·사무동·기술연구 공간 각각에 전담 이전팀을 편성하고, 공간별 반출 시나리오와 차량 진입 동선을 사전에 확정하여 혼재 없이 병렬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물품 송표에 출발 공간과 신규 사옥 내 도착 지정위치를 명기하여 반출부터 안착까지 추적 관리하였으며, 현장 관리자가 구역별 검수를 상시 수행하여 오배치를 방지하였습니다.
3. 이전 수행 프로세스
[표준공정 1단계. 이전계획수립]

모든 성공적인 이전은 철저한 계획에서 시작됩니다.
에이원의 이전 컨설팅 전문 인력이 한국훼스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집기, 장비, 공간 구조를 면밀히 파악했습니다.
발지(출발지)와 착지(도착지)의 동선, 운용 계획, 차량 진입 동선까지 사전에 시뮬레이션하여 사내회의를 통해 이전 일정표와 작업 시나리오를 수립했습니다.
[표준공정 2단계. 포장자재]




발포지, 청랩, 우드패킹자재 등 각 물품에 맞는 포장자재를 사용하여 포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동 중 파손 위험을 최소화했습니다.
[표준공정 4단계. 포장작업]




포장에 앞서 전기작업이 우선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기작업은 단순히 '플러그를 뽑고 꽂는' 수준이 아닙니다. 장비의 '신경망'을 안전하게 끊었다가 새로운 공간에 오차 없이 다시 연결해야 하는, 전체 이전 프로젝트 중에서도 가장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입니다.


이전 대상 장비에 대한 해체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단순 포장만으로는 이전이 불가능한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에이원의 숙련된 직영 해체 인력이 품목별 해체 방법을 사전에 검토하고, 순서에 맞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해체가 완료된 장비 본체는 진동과 충격에 민감한 정밀 기기 특성에 맞춰 에어캡, 폼 완충재, 목재 크레이트 등 장비 규격에 최적화된 포장재로 개별 포장했습니다. 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충격조차 차단하는 것이 이 단계의 핵심입니다.
[표준공정 5단계. 반출작업]


반출 순서와 동선을 체계적으로 통제했습니다.
팀 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며, 대기 시간 없이 연속적인 흐름으로 반출을 진행했습니다.
[표준공정 10단계. 정리작업]




모든 장비와 물품의 반입이 완료된 후, 에이원 직영 정리 인력이 본격적인 정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단순히 장비를 가져다 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전에 확정된 장비 배치도를 기준으로 각 장비가 정확한 위치에 놓였는지 하나하나 대조·확인했습니다.
정리 작업의 마지막은 폐자재 수거입니다.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포장재, 완충재, 목재 크레이트 등을 빠짐없이 수거하고 바닥 청소까지 완료했습니다. 한국훼스토의 새 공장이 첫날부터 바로 가동 가능한 상태로 인계되는 것, 그것이 에이원 정리 작업의 목표입니다.
4. 프로젝트 성과 요약
0건 | 0건 | 즉시 재개 |
|---|---|---|
장비·물품 파손·분실 | 전기·배선 연결 오류 | 이전 완료 후 업무·생산 |
(주)에이원은 이번 사옥 이전 프로젝트를 통해, 초정밀 자동화 장비의 안전한 이전과 전기 인프라의 정확한 재연결이라는 까다로운 조건 속에서도 장비 파손·분실 0건, 배선 오류 0건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공장동과 사무동을 아우르는 복합 이전을 체계적인 표준공정 12단계 프로세스로 완수하여, 한국훼스토가 새로운 사옥에서 첫날부터 업무와 생산을 안정적으로 재개할 수 있는 환경을 완성하였습니다.
저희 기업이전 전문가그룹 에이원을 이용해주신 고객사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고객의 만족으로 성장하는 기업이전 전문가그룹 에이원이 되겠습니다!







